장미꽃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암튼 학원에 연이 닿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실제로 근무 이튿 날 열댓건의 회계관련 결재를 했었는데 큰 무리가 없었던 걸 보면
실무과정에서 술만 먹지는 않았나 봅니다.^^
어려운 취업란에도 몇차례나 밀어주신 김영애원장님에게도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렇게 운이 따라 아파트로 나섰지만 초심을 잃지않고 실력을 닦아
절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1기 박준철님이 경주 계림아파트 관리소장으로
부임하셨습니다.
많은 기다림끝에 찾은 보금자리인 만큼 더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박소장님의 앞날에 더큰 영광 있길 바라며
훌륭한 관리자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