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에 개강하여 3주만인 9월 10일 동서변영남네오빌에 취업하신
김선숙님! 축하드립니다.
아직 배움은 다하지 않았지만 아줌마 근성으로
하고자하는 열정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업무 중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은 저녁수업 때 풀어가는 그 모습
남은 자들의 귀감입니다.
님의 앞날에 더큰 발전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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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하는 열정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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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자들의 귀감입니다.
님의 앞날에 더큰 발전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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