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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더듬어며 이겨냅시다~~~
실무2기생님 오늘 하루도 열시미 생활하고 있겠지요..
한집에 사는 식구들 빼고 젤 많은 시간을 보내다
어느날 졸업이란 미명아래 아쉬운 이별을 하고 나니
서로 각자의 길로 도라가 열시미 사라가고 있어리라 생각되지만
물가에 내놓 어린아이 마냥 맴이 편치안는건 무엇때문일까여~~
아침부터 부지런히 이력서 출력해 오라는곳은 없지만 행여나 하는 맴으로 담당자를 찾아
열시미 제출하고 좋은 소식 기다리겠노라고 다짐을 하고 희망을 안고 도라서지만
마음은 가볍지가 않고 속절없이 시간은 흘러가고 ......
이것이 우리들만의 문제가 아님을 다들 알지만 ....
현실이 그렇고 경기가 그러니 우리님들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모두가 힘들고 지쳐가지만
우리 다함께 조금만 더 힘을 냅시다
취업률 10%라해도 우리가 10%안에 들어가면 아무문제 업잖아요~~~~그렇죠 ㅋ
뛰는김에 좀만 더 부지런히 뜁시다....
두드리면 열리는게 문입니다. 안열리면 문이 아니지. 안그래요
지치고 힘들드라도 좀만더 힘들냅시데이~~
이력서 몇군데 제출하고 녹초가 되어 두서업시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