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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원 사무실에 예쁘게 자리잡은 그림의 주인공이신 중학교 때 은사님께서 보내오신 메일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올려 봅니다.
그 그림 또한 너무도 소중한 것이기에 영원히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올해 회갑을 맞으신 선생님께서는 여고동창생들과 회갑여행을 유럽으로 다녀오신 아직도 멋지기만 하신 모습으로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선생님 감사 합니다.!!!
친구네서 얻어 온 꽃들이 활짝 폈기에
보여드립니다.
며칠간 꽃봉우리가 조용하더니
말을 하려고 입술을 열어요.
드디어 활짝 웃었어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당!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지난해 친구 네서 얻어 온걸
겨우내 거실에서 같이 먹고 자고 했더니
드디어 한가족이 됐네요.
이제부터 이 꽃은 나에게서
" 꽃"이란 이름으로 불려질겁니다.
백합도 폈어요.
가 준걸 꽃밭 한가운데 심어놨더니
몇송이가 한꺼번에 피어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주변 잡초를 뽑다말다 늑장을 부렸더니
봉우리때의 모습을 담지 못했네요.
몇년 후면 이 꽃도
황금색 나리꽃처럼 더욱 무리지겠지요?
뽑아버릴려다가
지나가던 바람이 심어 준 꽃이라서
차마 손대지 못하고 그냥 두었더니
꿀벌이 찾아 와 아주 다정합니다.
꽃이 시들면 씨앗을 얻은 후에
그때 뽑아버려도 괜찮겠지요?
지금은 다 지고 없는 꽃이래요.
모든 때가 지나고 보니
꽃처럼 한순간입니다.